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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2005-07-28

    留声机

     

       小店重新开张~奉上小吃,各位客官,咱们边吃边聊  

                                        

                    

                 

     

    댓글 (123개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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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嗅嗅草님이 남긴 글:
    弯弯消失了吗.......
    好好久没瞧见你了啊~
    12월 25일
    嗅嗅草님이 남긴 글:
    来劝你了~~
    百事是真滴真滴好喝点喔~
    也是才明白的咧~
    嘿嘿嘿~~
    5월 15일
    嗅嗅草님이 남긴 글:
    我也不知是怎么了~
    写那日志的那天,不知怎么特别特别的伤心`......
    所以就贴了那图,写了那话,是宣泄吧~
    呵呵~~
    3월 27일
    알 수 없음님의 사진
    草草 님이 남긴 글:
    今天还要上班吗,草来拜年了^^剩下的几天要好好玩喔~~
     
    PS:评论顺序怎么都反过来了,哎,连不习惯啊
    1월 31일
    알 수 없음님의 사진
    . 님이 남긴 글:
    .╭╮╭╮ ♡
    ╭☆┴┴☆╮┌┐┌┐. ○
    │︵  ︵││└┘│┌┐
    ╰○--○╯│┌┐│││
    ......└┘└┘└┘
    ^"^"^"^"^"^"^"^"^"^"^"^"^"^"
    ♡━━━━━━━━━┓
    ┃茫茫网海,任我翱游.┃
    ┃落脚歇歇,不要介意.┃
    ┃有缘成友,望常来往.┃
    ┃无缘留痕,到此一印.┃
    ┗━━━━┳━━━━♡
     ハハハバ┃~☆
              ♡
          ♡
    .△__△   ♡
    ( ご 0 ご)と▶◀つ
    . ~▦▦/  (^-^*)
     (_ _)   ( )~☆
    ^"^"^"^"^"^"^"^"^"^"^"^"^"^"
    1월 18일
    알 수 없음님의 사진
    红豆红豆泥 님이 남긴 글:
    哈哈,我是新来的,看了你今天的日志,真不错啊!特别是那3个图,好可爱啊!8错8错,喜欢喜欢!
    我要加你为朋友!!哇咔咔,你跑不了咯~~~hoho~
    1월 18일
    알 수 없음님의 사진
    若萤影 님이 남긴 글:
    我喜欢,踩啊~~
    1월 14일
    알 수 없음님의 사진
    金丝猴945 님이 남긴 글:
    圣诞节的气息慢慢的临机了,在这个新旧交替的日子里,希望我认识的,认识我的,我不认识的,不认识我的,反正只要是你知道,我知道的所有人都开开心心~~~~希望我们的生活像这一大堆蛋糕一样甜甜蜜蜜的~~~~(^_^)
    12월 19일
    알 수 없음님의 사진
    草草 님이 남긴 글:
    9点半当然是早饭了,离12点还很遥远滴~~~~
    看来没吃早饭时还是不能来你这晃了,
    越晃越饿喔~~
    幸好草今天有吃早饭^^

    可爱~~?人家那天穿得那么淑女呢~~~嘿嘿~~~

    PS:一直想说弯弯换了个挺中性的头像呢
    12월 19일
    알 수 없음님의 사진
    安-Vivian 님이 남긴 글:
    九点半,这三包子是早饭还是午饭啊~小草草~嘿嘿~
    来这晃了晃是不是特增加食欲啊~
    12월 13일
    알 수 없음님의 사진
    安-Vivian 님이 남긴 글:
    九点半,这三包子是早饭还是午饭啊~小草草~嘿嘿~
    来这晃了晃是不是特增加食欲啊~
    12월 13일
    알 수 없음님의 사진
    草草 님이 남긴 글:
    古代不是流行株连九族的嘛,
    现在是和平年代了,是无私公平的法制社会的了
    (草的内心独白:真的吗!???)
    当然要改用"牵连"了

    PS:嗯,舒服啊,刚吃了同事带上来的仨包子,就是有点压扁了^^
    12월 13일
    알 수 없음님의 사진
    草草 님이 남긴 글:
    就是第五排的栗子嘛,冰河世纪里的~~~~不敢吃耶~~~~

    下回要是没吃早饭就到弯弯这来晃就行喽~~~~ ^^
    12월 12일
    알 수 없음님의 사진
    安-Vivian 님이 남긴 글:
    金丝猴?奶糖?
    12월 11일
    알 수 없음님의 사진
    金丝猴945 님이 남긴 글:
    我的天哪,这是什么东东?~?~?~蛋糕厂~~~~等等,我去叫兄弟姐妹一起来~~~~~
    12월 10일
    알 수 없음님의 사진
    安-Vivian 님이 남긴 글:
    哎呀~~~~~~~~~~~~
    我拿拖把去。。。。。
    嘿嘿
    12월 9일
    알 수 없음님의 사진
    man_harper 님이 남긴 글:
    没脱鞋子,进来了。
    HOHO
    12월 9일
    알 수 없음님의 사진
    安-Vivian 님이 남긴 글:
    新加了几杯水:)
    12월 8일
    알 수 없음님의 사진
    安-Vivian 님이 남긴 글:
    酒水自备~~嘿嘿:)
    12월 4일
    알 수 없음님의 사진
    Arcas 님이 남긴 글:
    渴~ 木有水
    11월 30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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